[경제플러스] 작년 신설법인수 IMF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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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20 06:47
입력 2005-01-20 00:00
경기침체의 여파로 작년에 신설법인이 크게 줄어 환란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4년 12월중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등 8대 도시를 기준으로 한 작년 신설법인은 3만 230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3267개 감소했으며 1998년의 2만 95개 이후 가장 낮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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