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마티즈 3월께 시판
수정 2005-01-11 06:45
입력 2005-01-11 00:00
GM대우는 그동안 국내외 경차 시장에서 쌓아온 마티즈의 명성과 영예를 잇기 위해 차세대 경차의 이름을 마티즈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 마티즈는 기존 차량이 갖고 있는 ‘스마일’(Smile) 모양의 귀엽고 스마트한 전면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스타일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마티즈는 3월께부터 국내와 유럽시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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