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감성적 입사식
수정 2005-01-08 10:38
입력 2005-01-08 00:00
대기업에서는 좀체 보기 힘든 ‘튀는 문화’다. 현대모비스측은 이를 ‘열린 문화’라 부른다. 박 회장은 매주 생일을 맞은 직원들과 사진을 찍거나 결혼기념일 등 각종 기념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축하 메일을 보내곤 한다. 대학생 대상의 사이버 통신원·사이버 애널리스트 제도 등도 도입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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