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신한 프라이빗 에퀴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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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1 06:47
입력 2004-12-21 00:00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0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에서 라응찬 회장, 최영휘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을 담당할 ‘신한 프라이빗 에퀴티㈜’를 출범시켰다. 설립 사무국장으로 영입된 이진용 전 동원증권 부사장이 사장으로 선임됐다.
2004-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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