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신한 프라이빗 에퀴티’ 출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2/21/2004122101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1 06:47 입력 2004-12-21 00:00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0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에서 라응찬 회장, 최영휘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을 담당할 ‘신한 프라이빗 에퀴티㈜’를 출범시켰다. 설립 사무국장으로 영입된 이진용 전 동원증권 부사장이 사장으로 선임됐다. 2004-12-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