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좌파정책 없다”
수정 2004-12-17 06:44
입력 2004-12-17 00:00
박 회장은 우리 경제의 문제점으로 대·중소기업간의 경기 양극화와 소비·투자 부진 등을 들면서 “때가 되면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는 착각”이라며 “성장엔진의 구조적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민, 근로자 등이 근본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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