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피아노업체, 대리점 가격통제 말라”
수정 2004-12-09 07:33
입력 2004-12-09 00:00
공정위에 따르면 삼익과 영창은 지난 4월부터 대리점이 소비자들에게 피아노를 팔 때 회사측이 제시하는 권장소비자가격을 기준으로 3∼5% 범위에서만 깎아주도록 강요했다.
또 대리점에 대한 순회방문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반 대리점에는 제재하겠다며 엄포를 놓기도 했다.
2004-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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