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佛 최대해운사와 융자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2/08/2004120801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08 07:29 입력 2004-12-08 00:00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랑스 최대 해운업체인 CMA-CGM이 발주해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의 수출 지원을 위해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CMA-CGM과 3억 8000만달러 상당의 융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04-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