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040원대 ‘턱걸이’
수정 2004-12-07 07:36
입력 2004-12-07 00:00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외환시장 관계자는 “엔·달러 환율이 한때 101엔으로 급락한 영향을 받아 원·달러 환율도 폭락 양상이었으나 장 막판에 당국의 개입 등으로 1040원선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7.02포인트 떨어진 875.53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워 11.80포인트(1.33%) 하락한 870.75로 마감했다.
주병철 김경운기자 bcjoo@seoul.co.kr
2004-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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