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硏 연구분소 中·日에 2년내 개설”
수정 2004-11-02 07:33
입력 2004-11-02 00:00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장은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0년으로 예상되는 한·중·일 단일경제권에 대비, 삼성경제연구소를 아시아 최고의 싱크탱크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비전을 실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이날 영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RIworld.org)를 개설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 이후 일본어·중국어 홈페이지를 차례로 열 계획이다.
박건승기자 ksp@seoul.co.kr
2004-11-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