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성전기 ‘뉴비전 달성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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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2 07:33
입력 2004-11-02 00:00
삼성전기는 1일 창립 31주년을 맞아 강호문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에서 ‘뉴비전 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 삼성전기는 소재, 무선고주파, 광학 등 3대 전략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고, 시스템 모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해 2010년 매출 9조원, 이익률 15%를 달성한다는 ‘뉴비전’을 발표했다.
2004-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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