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광토건 대표이사에 이동철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0/27/20041027017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27 07:10 입력 2004-10-27 00:00 남광토건은 26일 이희헌 사장이 공금 횡령혐의로 구속돼 업무가 불가능함에 따라 이동철(李東哲·45) 토목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경기도 파주 출신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영동고속도로 건설 등의 현장소장을 역임했다. 2004-10-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