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2P 급락… 상승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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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3 00:00
입력 2004-09-23 00:00
주가가 사흘 만에 큰 폭으로 떨어졌다.

22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22.05포인트(2.56%) 떨어진 835.10에 마감됐다.미국의 정책금리가 예상대로 0.25%포인트 오르고 경제상황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나온 데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외국인 선물매도의 영향으로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면서 850선과 840선이 차례로 무너졌다.코스닥시장도 전일보다 8.18포인트(2.20%) 내린 364.01로 마감하며 이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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