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증권 사장에 김종욱씨 내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9-18 11:03
입력 2004-09-18 00:00
우리금융지주는 17일 우리증권 신임사장에 김종욱 우리금융 부회장을 내정했다.김 부회장이 우리증권 사장을 겸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우리증권과 LG투자증권의 통합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우리금융의 관계자는 “김 부회장이 우리증권을 맡아 LG증권과 통합준비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작업이 끝나면 통합 증권사 사장을 새로 임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04-09-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