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클리닉센터 네트워크 구축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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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0 07:44
입력 2004-09-10 00:00
대우건설은 9일 의사들이 모여 만든 차세대 클리닉센터 ㈜미소래M&C와 클리닉센터 개발에 관한 협약을 맺고 클리닉센터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공동 참여키로 했다.이에 따라 건설사와 의사들이 함께 입지 선정,개발계획 수립,투자자 모집 등 클리닉센터 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게 됐다.조만간 공동으로 클리닉센터 전문브랜드를 선보이고 서울과 수도권에서 제1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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