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신문 ‘굿데이’ 부도
수정 2004-07-21 00:00
입력 2004-07-21 00:00
외환은행 서대문지점 관계자는 “굿데이가 지난 19일 만기가 돌아온 어음 3억원을 막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으며 2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굿데이의 주채권은행인 농협은 “굿데이측의 입장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본 뒤 처리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굿데이에 대한 채권 규모는 45억원이다.
2004-07-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