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日경영컨설턴트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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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6 00:00
입력 2004-07-16 00:00
롯데는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일본의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 오마에 겐이치(61)씨를 초청,‘한국에서의 사업전개 방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는 오마에 겐이치씨가 운영하는 비즈니스·브레이크스루 향연회(向硏會)소속 회원 75명과 롯데 임원들이 참가한다.

구영훈 롯데경제연구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세계경제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이웃나라인 한국과 일본간의 협력이 더욱 필요할 시점이어서 양국 재계의 교류·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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