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워크아웃 신청 15만7226명 달해
수정 2004-06-22 00:00
입력 2004-06-22 00:00
신청자들의 70% 이상의 한 달 소득은 전국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인 278만원에 턱없이 못 미치는 150만원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최저생계비(4인 가족 기준 105만원)를 빼고난 뒤의 돈은 45만원에 불과해 개인워크아웃 상환액(60만원)을 감당할 수 없게 되는 셈이다.신청자의 35.5%는 월소득이 100만원에도 못 미쳤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