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한투·대투 공자금 2조8000억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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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4 00:00
입력 2004-06-14 00:00
13일 금융계 등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대한투자증권에 대한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액이 당초 예상치인 3조원보다 다소 적은 2조 80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됐다.두 회사의 경영이 지난해 이후 호전된 덕분이다.그러나 정확한 규모는 최종 실사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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