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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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0 00:00
입력 2004-06-10 00:00
현대건설은 공사비 1200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 동부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단지규모와 공사 금액면에서 국내 리모델링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다.이촌동 현대아파트는 653가구로 지난 75년 10월 지어졌으며 내년 10월쯤 착공,오는 2007년 5월 입주할 예정이다.˝
2004-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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