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코스닥기업 해외 합동IR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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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1 00:00
입력 2004-04-21 00:00
코스닥증권시장과 코스닥위원회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린 ‘코스닥기업 합동 투자설명회(IR)’에 100명이 넘는 해외 투자자들이 몰렸다고 20일 밝혔다.IR 참가업체는 레인콤,백산OPC,세코닉스,아이디스,엔터기술,엠텍비젼,예당엔터테인먼트,이레전자,프롬써어티 등이며 GE캐피탈 등 대형 펀드 매니저와 애널리스트 110여명이 참석,이들 기업과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2004-04-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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