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 ‘베스트 투스타…‘
수정 2004-03-30 00:00
입력 2004-03-30 00:00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주가를 기준일(4월 1일) 가격과 비교,기준일 가격과 같거나 높으면 연 13%를,기준일 가격보다 10% 미만 하락하면 연 7.5%의 수익률이 확정된다.
수익률이 조기에 확정되지 않아도 다음 회차로 자동 누적돼 3년 만기 때 최대 39%까지 수익률을 보장받는다.
최대 투자 기간은 3년이며,가입금액은 5000만원 이상이다.
은행 관계자는 “우량주에 연동시켰기 때문에 은행 정기예금 이자보다는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3년 만기 때 두 종목 모두 30% 이상 폭락하더라도 고객의 손실폭은 20%대로 줄였다.”고 말했다.˝
2004-03-3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