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제조업경기 낙관적”
수정 2004-02-14 00:00
입력 2004-02-14 00:00
BSI지수가 4.0을 넘으면 전 분기보다 호전 또는 증가(상승)를,4.0 미만이면 악화되거나 감소(하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올 1분기의 매출은 4.9,수출 4.8,내수 4.7,경상이익 4.8,설비투자 4.4,설비가동률 4.7,고용 4.4,자금사정 4.2 등으로 나타났다.원자재 가격은 지난해 4분기 4.6,올 1분기 4.7,연간 4.8로 꾸준히 상승해 기업의 비용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별 매출은 반도체(4.74),정밀기기(4.58),기계·장비(4.46) 등의 호전이 두드러지고 비금속·석유정제(3.46) 등이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부진 업종도 지난해보다 점차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 고용은 강원(3.85)과 전북(3.94)을 제외한 전 지역이,매출은 전북(3.91),광주(3.88),전남(3.82)을 제외한 전 지역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4-02-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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