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앙바 엑스포 베이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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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9 12:00
입력 2009-10-29 12:00
아시아·태평양지역 천연가스 차량 관련 국제회의인 앙바(ANGVA) 엑스포의 2011년 개최지가 중국 베이징으로 결정됐다. 앙바 조직위는 28일 2009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강원 동해시에서 회의를 열어 차기 대회를 2011년 10월18~20일 베이징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2009-10-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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