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플러스] 관세청 ‘BSC 명예의 전당’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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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6 12:00
입력 2009-10-06 12:00
관세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관리를 인정받았다. 관세청은 세계 성과관리시스템(BSC) 협회가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정, 수여하는 ‘2009 BSC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BSC 최고 권위의 상으로 캐논과 BMW, LG필립스 등 세계 일류 기업과 미 상무부 등이 수상한 바 있다. 2005년부터 BSC를 도입한 관세청은 2006년 대한민국 BSC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7년부터 2년 연속 정부부처 성과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08년 청렴 최우수 기관, 2009년 규제개혁만족도 1위 달성 등도 이에 기반한 성과다.

2009-10-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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