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승진 ‘기술직 잔치’
수정 2009-08-12 00:00
입력 2009-08-12 00:00
서울시는 시민 편의와 안전에 기여하거나 감동을 이끌어낸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과장급(4급) 22명, 팀장급(5급) 40명 등 모두 62명의 승진 내정자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직능·직급별로는 행정4급 5명, 행정5급 10명, 기술4급 17명, 기술5급 30명 등이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실행한 직원에게 부여하는 성과포인트 점수 상위 40%가 승진 대상에 오른 것도 특징이다. 환경과 균형발전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이 초고속 승진을 한 것도 마찬가지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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