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임자도서 7~8일 ‘모래·민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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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06 01:12
입력 2009-08-06 00:00
국내에서 가장 긴 백사장(12㎞)이 있는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광 해수욕장에서 7일부터 이틀간 ‘제9회 신안 모래·민어축제’가 열린다. 해변 마라톤, 머드 씨름왕 선발대회, 맨손 활어잡기, 중국 기예단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민어 생태 전시관에선 민어 보양 식단도 선보인다.

2009-08-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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