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알립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10-03 00:00
입력 2008-10-03 00:00
●본지 2008년 9월18일자 10면의 ‘오만한 권익위’ 제하 기사 중 “당시 수사를 맡았던 경찰관의 진술서에는 ‘수차례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지만 결국 받지 못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2007년 9월28일 자료를 요청받고 10월17일 송부했다고 알려왔습니다.
2008-10-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