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코리아 예금’ 가입액 출시 한달만에 2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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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훈 기자
수정 2007-08-16 00:00
입력 2007-08-16 00:00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뒷받침하는 금융상품인 ‘해피 코리아(Happy Korea)예금’ 가입액이 발매 한 달 만에 2000억원을 넘어섰다.15일 행정자치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예금 판매액은 지난 10일 기준 4214계좌 2259억원이다.

지난달 6일 출시된 이후 25영업일 동안 하루 평균 100억원 가까이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아직 판매 내용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지는 않은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예금보다 펀드 가입자가 몰리고 있고, 여름 휴가철인 점 등을 감안하면 기금 조성을 위한 금융상품 가운데는 판매액이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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