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公 11명·시설공단 9명
박승기 기자
수정 2007-03-09 00:00
입력 2007-03-09 00:00
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은 4명이 응모했고,5명은 전문기관을 통해 추천됐다. 응모한 4명은 시설공단 출신과 군, 기업인, 정치인 등으로 알려졌다.
반면 전문기관 추천자는 전원 대기업과 공기업의 고위 간부들이다. 철도공사와 공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빠르면 이달 중 임명할 예정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3-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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