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무원단 ‘이공계’ 약진
조덕현 기자
수정 2006-07-28 00:00
입력 2006-07-28 00:00
관세청, 기상청, 농촌진흥청, 문화재청, 산림청, 식품의약품안전청, 조달청, 중소기업청, 통계청, 특허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이 가장 큰 ‘수혜기관’이 됐다. 그동안 공직사회에서 ‘마이너리티 그룹’으로 분류돼 제 목소리를 내는 데 어려움이 많았던 기관들이다.
과거 3급이었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평가부장과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장 등 이공계 및 전문직의 상당수가 한 단계 내지 두 단계 상승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07-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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