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에게 희망을” 은평구 자활센터 일자리 제공
수정 2009-07-24 00:32
입력 2009-07-24 00:00
구는 2008년에는 5개 자활공동체와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 10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2009년 7월 현재 5개 공동체와 7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20명이 자립의지를 불태우며 내일의 희망을 가꾸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7-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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