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초등생 영상캠프 개최
수정 2009-07-16 00:00
입력 2009-07-16 00:00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영상캠프’를 개최한다. 주제는 ‘UCC 동영상 제작’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돈암동 아리랑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교육 내용은 시나리오 쓰기, 영상 촬영 및 편집, 자막과 음악 넣기 등으로 구성된다. 2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아 전산추첨으로 20명을 뽑는다. 교육지원과 920-3445.
2009-07-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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