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출생축하 책 선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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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1 00:00
입력 2009-05-01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1일부터 천연동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에게 그림책 등을 주는 ‘출생 축하 책 선물 운동’을 전개한다. 천연동주민센터에 출생 신고를 하는 영아는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외부 전문가들이 추천한 그림책 4권과 가이드북, 손수건, 책가방으로 구성돼 있다. 천연동주민센터 330-8418.

2009-05-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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