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임산부 태교 음악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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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3 01:02
입력 2009-04-03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14일 오후 7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임신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태교 음악회를 연다. 1부에는 피아니스트 민성식, 바이올리니스트 윤성원, 첼리스트 배기정 등이 출연한다. 2부에서는 테너 류정필이 ‘비 마이 러브(Be my love)’ 등을 부른다. 3부에서는 ‘한국이 사랑하는 클래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역보건과 950-3434.

2009-04-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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