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자전거대여 운영 협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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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2 00:52
입력 2009-04-02 00:00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관내 자전거무인대여시스템을 설치, 통합 운영할 민간사업자로 ㈜지아이텍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250곳에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해 자전거 3000대를 운용할 계획이다. 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다. 구는 조만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우선협상대상 업체와 협상을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교통정책과 2104-2364.

2009-04-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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