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3대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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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2 01:12
입력 2009-03-12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자녀와 부모,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 ‘3세대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나선다. 웃음이 점차 사라지는 현대사회의 가정에 긍정적 변화를 주기위해 올해 ▲부모와 예비부모 대상 ‘자녀사랑 부모학교’ ▲아동과 청소년 대상 ‘건강한 자기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 3개 사업을 마련했다. 복지정책과 920-3356.

2009-03-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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