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25층 규모 빌딩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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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8 01:06
입력 2009-01-08 00:00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중구 을지로2가 145 일대에 25층 높이의 오피스빌딩을 짓는 ‘저동구역 제1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7일 밝혔다. 부지 9164㎡에 건폐율 55.57%, 용적률 999.30%를 적용한다.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의 업무용 빌딩이 들어선다. 건축위는 저층부의 전시공간과 ‘아트리움’(온실)의 디자인을 개선하라는 조건을 달았다.

건축위는 또 종로구 ‘도렴구역 제2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도렴동 110의 1 일대에 지상 22층 높이의 빌딩이 들어선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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