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취학전 아동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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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30 00:00
입력 2008-07-30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9월부터 취학전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한다. 체계적인 독서지도를 통해 창의력, 인지력,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서비스다. 가정방문 독서지도, 교육정보 제공, 도서 대여 등을 한다.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대상자 8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3만∼4만 8000원이고, 이 중 2만 5000원을 구청이 부담한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04.
2008-07-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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