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견우 직녀 만남의 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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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8 00:00
입력 2008-02-28 00:00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화이트데이인 다음달 14일 오후 6시30분에 장지동 아이코리아 강당에서 ‘견우 직녀 만남의 장’을 연다. 송파구 거주자나 지역내 직장 근무자, 신원조회에 결격사유가 없는 남성(24∼35세)·여성(22∼35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7일까지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의 ‘견우 직녀 만남의 장’ 메뉴에서 접수한다. 각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가정복지과 410-3490∼4.
2008-02-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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