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자녀사랑 부모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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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7 00:00
입력 2008-02-27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행복한 가족만들기 프로젝트’에 따라 ‘자녀사랑 부모학교’가 4∼6월에 운영된다. 가족간 이해와 소통, 대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3개 기관별로 ▲나사랑 심리상담센터(747-2131)20명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916-9193)25명 ▲건강가정지원센터(3290-1660)25명 등이다. 다음달 3∼18일 신청을 접수한다. 복지가정과 920-3356.
2008-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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