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복지시설 일제 안전점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2-21 00:00
입력 2008-02-21 00:0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지역사회복지시설 117곳을 대상으로 22일까지 일제 안전 점검을 한다. 복지시설의 화재 및 안전상태를 점검한다는 취지다. 종합사회복지관 10개, 장애인 생활·이용시설 21개, 보육시설 18개, 노인시설 11개 등을 돌며 전기·가스 취사시설 등의 화재위험 여부와 대피시설 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주민생활지원과 2600-6291.
2008-0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