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민회관서 연극‘삼류배우’ 공연
수정 2007-11-06 00:00
입력 2007-11-06 00:00
송파에 사는 연극인들의 모임인 ‘송파나루’가 7일 오후 7시30분 송파구민회관에서 연극 ‘삼류배우’를 공연한다.‘고도를 기다리며’‘햄릿’ 등에서 열연한 배우 박상종(46)씨가 30년간 단역배우로 살아온 한 가장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문화체육과 410-3410.
2007-1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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