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골다공증 예방 검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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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14 00:00
입력 2007-08-14 00:00
중구(구청장 정동일)

중구보건소는 이달부터 가장 흔한 골대사성 질환인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40세 이상의 골밀도 검진 경험이 없는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이다. 지정 검진기관으로는 동호의원(2238-1215)과 유태석 내과의원(2233-7076), 남대문 방사선과의원(753-7703) 등이다. 검진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지역보건과 2250-4424.
2007-08-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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