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박물관 방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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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7-07-17 00:00
입력 2007-07-17 00:00
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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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역사박물관에 따르면 주말 가족체험으로 마련한 ‘조선시대 사람들의 마음, 우리 전통 무늬 찾기’는 8월4일부터 26일까지 주말마다 진행된다. 조선시대 전통 전시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평일에는 조선시대 궁궐을 주제로 한 ‘경희궁 이야기’ 교실이 열린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경희궁을 중심으로 바른 역사를 알려주는 시간이다. 신청은 23∼27일에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7-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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