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폭염대피소’ 49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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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11 00:00
입력 2007-07-11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각 기관에서 ‘폭염대피소’를 운영한다. 다음 달 말까지 구청과 복지시설, 경로당 등 49곳의 지정된 장소에 에어컨 등을 설치한 대피소를 만든다. 더위를 피하려는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피소에서는 폭염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하고 독거노인에 대한 사전연락망을 점검한다.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응급의료정보센터(전화 국번없이 1339번)로 연락하면 된다. 사회복지과 2289-1147.
2007-07-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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