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관절염 주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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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06 00:00
입력 2007-07-06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조관리교실과 수중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자조관리교실은 퇴행성관절염을 완화시킬 수 있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과정은 6주 이론과정과 6주 수중운동과정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20명 모집은 오는 20일까지다. 지역보건과 450-1579.
2007-07-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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