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보고 더위 날려라
최여경 기자
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11일부터 8월12일까지 ‘텍스트 인 보디스케이프’(Text in Bodyscape)전을 준비했다. 신체에 대한 미술사적 관심과 문제를 조명하는 전시회다. 또 서울역사박물관과 청계천문화관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역사박물관에서는 매주 수요일에 아이스케키, 노팅힐,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라디오 스타 등을 상영한다. 청계천문화관은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만나다’를 주제로 치킨런, 월레스와 그로밋 2 등을 보여준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7-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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