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외국인 결혼 이민자 한국어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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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8 00:00
입력 2007-03-28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6월28일까지 외국인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강좌를 연다. 현재 중국인 여성 5명을 포함해 12명의 외국인 새댁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강좌는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12시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한다. 강좌는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며 수강료는 무료다. 아울러 한국어만이 아니라 한국식 예절과 문화 등도 배우고 익히도록 했다. 가정복지과 901-9951.
2007-03-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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