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버스정류소에도 음악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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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3 00:00
입력 2007-03-23 00:00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정신여고 앞, 시그마타워, 잠실5단지 앞 등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과 잠실역 주변 버스승차장 3곳에 ‘웰빙음악기기’를 설치했다. 자동인체감지적외선센서가 달려 있어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이 있으면 자동으로 음악이 흘러나온다. 비발디의 사계, 영화 러브스토리 주제가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음악 200여곡을 선정했다.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에는 지역내 44개 버스정류소 전체에 확대할 계획이다. 교통행정과 410-3806.
2007-03-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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