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외갓집 체험교실등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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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9 00:00
입력 2006-12-29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내년 1월5일부터 이틀간 ‘신론리 외갓집 체험’ 교실이 열린다. 동작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내년 1월9∼11일 ‘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운영된다.17일에는 강촌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캠프’,9∼12일에는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학습 습관향상 프로그램’,16∼19일에는 전문 강사와 함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청소년진로탐색반’ 등이 열린다. 가정복지과 820-9716.
2006-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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